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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호모 이마고: 이미지로 생각하는 인간

저자 : 우성주  저
출판사 : 한언
출판일 : 2013년 04월 05일
페이지수 : 216쪽
판형 : 46배판변형
정가 : \28,000원
ISBN : 9788955966596
분야 : 인문/사회과학 > 역사와 문화
도서문의 : 02) 701-6911~6913
소개글     저자소개     미디어서평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왜 다시 이미지의 역사를 논하는가?
문화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과연 누구인가’를 성찰해야 하는 지금,
우리의 뿌리를 알려주는 가장 중요한 단서는 ‘이미지’이다!


한국은 뼈아픈 역사의 주인공이었다. 의식주를 해결하기 급급하던 우리가 IT의 강국이 되고, K-Pop으로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이제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에서 ‘우리는 누구이며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전환점에 와 있다. 오랜 시간 이미지 연구를 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자연의 냉혹함과 맞서야 했던 고대인들의 벽화부터 완벽한 미(美)를 갈망한 그리스의 조각, 사후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한 이집트의 유적까지, 인간 본연의 모습이 어떻게 다양한 이미지로 표현되어 왔는지 밝히고 있다. 또, 현존하는 한국의 이미지를 연구함으로써 우리의 정체성과 뿌리를 밝혀줄 문화 퍼즐을 맞춰나갈 것을 권한다. 이 책은 이미지의 탄생과 그 역사에 대한 고찰과 함께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신 그리고 문화산업 및 문화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담고 있다.
우성주
현재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후, 프랑스 파리 4대학교(Univ. de Paris IV(Paris-Sorbonne))에서 ‘예술사 및 고고학’으로 학부과정을 마쳤다. 후에 몽펠리에 3대학교(Univ. de Montpellier III(Paul Valéry Univ.)) 인문사회과학대학원에서 ‘예술사 및 고고학’과 ‘예술심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프랑스 인문사회과학의 그랑제꼴(Grandes écoles)인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École des Hautes Études en Sciences Sociales(EHESS))에서 ‘이미지인류학(Anthropology & Image)’으로 기초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이미지와 상징 연구를 통한 문화원형 연구 및 문화콘텐츠 개발, 디지털 시대의 미학과 예술심리 연구에 의한 ‘디지털 아트 테라피(Digital Art Therapy)’ 측정 및 케어시스템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12년 2월에는 (주)삼성전자와 기술협력하여 ‘오늘의 감성’(DAP를 통한 감성지수 자가 측정 테스트)을 삼성 스마트폰 스토아 앱에 출시하였다. 저서로는 《그대, 여신이 되기를 꿈꾸는가》, 《프리다 칼로, 타자의 자화상》 등이 있다.
구석기에서 그리스에 이르는 기간을 성찰의 대상으로, 때론 조밀하게 때론 담대하게 그려내는 그녀의 필치는 문화인류학자라기보다는 붓으로 그려내는 화폭의 느낌이다. 오래된 역사를 새롭게 조망하는 그녀의 글에는 오래된 싱그러움이 묻어난다. 불어 요약본만으로도 이번에 빛을 보게 된 《호모 이마고》에 대한 기대는 번역본에 대한 희망을 꿈꾸게 한다.
- 문화인류학자 프랑수아 리사하그


인간은 이미지를 창조하는 존재이며 표현된 이미지로 소통하여 문명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 인간은 ‘이미지적 존재’인 것이다. 《호모 이마고》는 인류 문명의 근간을 이루는 특성으로서 인간의 존재적 조건에 대한 통쾌한 성찰이며, 흥미로운 학술 저서이다.
- 문화평론가 박종욱

사회문화의 조건과 특징은 이미지 코드로 함축된다. 인간의 사회적 조건과 인류 문명의 흥망성쇠의 근간을 파악하는 코드는 이미지를 통해 증폭되기 때문이다. 《호모 이마고》는 사회문화의 코드로서 이미지의 의미를 잘 드러낸다. 고전에 대한 연구 서적이 갖는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점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유연하고 개방된 연구자의 시점은 독자에게 인류 문명의 본질에 있어서 이미지가 갖는 의미에 대해 신선하면서도 진지한 시각을 제공한다. 우리가 쉽게 잊고 있던 관계의 의미, 역사와 문명의 고리에 있어서 이미지가 차지하는 중요성과 가치를 구체적이고 흥미로운 의미와의 관계에서 인간의 조건에 대한 인류학적 시각과 사회문화적 성찰을 제공한다.
- 문화인류학자 데이비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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