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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

저자 : 성민영  저
출판사 : 한언
출판일 : 2012년 07월 05일
페이지수 : 192
판형 : 4*6배판
정가 : \12,900원
ISBN : 9788955966442
분야 : 아동 > 학습법
도서문의 : 02) 701-6911~6913
소개글     저자소개    
교육과학기술부, ‘재미있고 쉬운 창의 수학’ 강조
수학이 재미없는 초등학교 5 ~ 6학년과
수학이 막막한 중1을 위한 최신 수학 교양서

수학 교육 전문가들에 따르면 초등학교 때 이미 30%의 학생이 수학을 포기하고,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그 비율이 50%에 이른다고 한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 2012년 1월에 교육과학기술부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험 점수 위주가 아닌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수학 교육’을 목표로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은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수학 교양서다. 똑똑하지만 얄미운 전교 일등 일랑이와, 바보 같지만 지기 싫어하는 꼴찌 우수가 벌이는 수학 배틀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고 창의적이다. 또한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예로 들어 친숙하고 이해하기 쉽다.
수학이 재미없는 초등학교 5~6학년, 수학이 막막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모르는 중1 학생들이라면 얄미운 일등 일랑이의 공격과 맹하지만 창의적인 우수의 역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 포기를 부추기는 교육
몇 년 전부터 ‘수포자’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떠돌고 있다. ‘수학을 포기한 자’의 줄임말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익숙한 표현이다. 전문가들은 수포자가 초등학교 30%, 중학생 때 50%, 고등학교 때는 70%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 결과 고3 수험생의 60% 이상이 수학을 포기했다고 답변했다. 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도 ‘어렵고 재미없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개념 이해보다는 공식 암기와 문제풀이 위주라 오랜 시간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 두 번째 이유다. 그렇다면 이런 현실을 이겨낼 방법은 없는 것일까?

수학은 외우고 계산하는 과목이 아니라 재미있는 소설 같은 과목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에 걸쳐, 초•중•고등학교 전 학년의 수학교과서를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고 창의적인’ 형식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은 최근의 교육 개혁과 방향을 같이한다. 책에는 세 명의 캐릭터가 등장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우선 축구공이나 파인애플 또는 피아노 건반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은 물론이고 피라미드와 같은 건축물, 모나리자나 비너스상 등의 예술 작품에 담긴 수학적 비밀과 개념을 선생님이 설명한다. 그리고 똑똑한 전교 일등이지만 얄미운 성격의 일랑이와, 다소 맹하지만 착하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우수가 선생님이 설명해준 개념을 활용해 창의적인 수학 배틀을 벌인다. 명함 세 장을 이용해 정이십면체 입체도형을 만들기도 하고, 삼각형 모양의 드릴로 사각형 구멍을 뚫는 등 다양하고 기발한 배틀이 펼쳐진다.
많은 아이들이 쉽게 수학을 포기하는 요즘, 가장 중요한 것은 학원 다니면서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 나아가 ‘수학에 재미를 붙여주는 것’이야말로 수학 교육의 핵심이자 미래다. 선생님의 차분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개성 넘치는 두 아이의 창의력 만점 수학 배틀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수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웃으면서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대한 흥미와 함께 창의력이 껑충 뛰어오를 것이다.

성민영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수학 강사를 하다가 일본 동경에서 수학교실을 운영하며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을 가르쳤습니다. 그때, 수학 시험 점수 잘 받는 것만을 목표로 공식을 달달 외우고 문제집만 수십 권씩 풀어대는 아이들에게 수학의 참의미와 재미를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죠. 학원에서도 문제풀이보다는 생각해 볼 수 있는 수학, 재미있는 수학을 가르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이 작은 결실이 되어, 아이들에게 수학적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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