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인문/사회과학

비소설

자기계발

청소년/교양

아동

외국어

건강/의학

수험서/자격증

종교/예술

숨의책들

한언 경영 연구 시리즈

되는길 시리즈

 
 Home > Books > 도서 상세보기
도서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점(인터파크,알라딘, yes24)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도서 구매와 관련된 배송, 교환, 환불 등은 전적으로 (인터파크, 알라딘, yes24)에 책임이 있습니다.


도서명
암을 이기는 11가지 기적의 페스코 밥상

원제 : Les aliments contre le cancer
저자 : 리차드 블리뷰, 데니스 진그래스  저
역자 : 오홍근  역
출판사 : 한언
출판일 : 2015년 02월 01일
페이지수 : 200
판형 : 신국판
정가 : \12,000원
ISBN : 978-89-5596-711-1
분야 : 건강/의학 > 운동/트레이닝
도서문의 : 02) 701-6911~6913
소개글     저자소개     역자소개     미디어서평     저자의 다른 도서    
내 몸의 독소, 암癌부르는 비극은?
다음 장면을 상상해보자.
장면 1#. 승객들로 꽉 들어찬 네 대의 보잉 747기가 추락해 전원이 사망한다.
장면 2#. 뉴욕에 있는 세계무역센터의 쌍둥이 빌딩이 매주 세 번씩 무너진다.
위의 두 끔찍한 사고를 매일 저녁 뉴스 앵커가 무뚝뚝한 표정과 말투로 보도하고 있다.

위의 장면은 암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인류의 모습을 빗대어 묘사한 것이다. 해마다 전 세계 1,000만 명이 암에 걸리고, 그 중 700만 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는다. 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드는 비용은 무려 180조 원. 지난 40년에 걸친 수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암은 현대의학을 비웃기라도 하듯 아직까지 불치병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해마다 전체 사망자의 1/4에 해당하는 6만 4,000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고, 암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막대한 경제적인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암은 인간의 능력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마저 품게 만드는 무서운 질병이다. 이렇듯 인류는 암 앞에서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는 걸까?


생활습관만 바꿔도 암을 극복할 수 있다!
다음 세 집단에게 발생하는 암의 종류를 비교해보자. 토박이 일본인, 화와이로 이주한 일본인, 화와이 본토박이.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일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전립선암은 하와이로 이주한 일본인들에게 10배 이상의 발병률을 보였고, 반대로 토박이 일본인들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였던 위암의 경우, 하와이에 이주한 일본인들에게는 점점 영향력이 줄어, 하와이 본토박이와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암이 유전, 환경적 요인, 바이러스 등 우리의 힘으로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30%)들보다는 흡연이나 운동부족, 비만, 식습관 등 생활양식(70%)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다.
이제 우리는 암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꿀 필요가 있다. 적극적인 자세로 병원에서의 치료가 아닌, 암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해보자!

암의 치명적인 약점, 혈관신생을 막아라!
암을 치료하기 위해 의사들이 하는 방법은 외과수술, 방사선 요법, 그리고 화학요법이다. 수십 년에 걸쳐 이 치료요법들은 획기적인 발전을 거듭했으나,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도 날로 심해져간다. 특히 위 방법들 중 화학요법은 건강한 세포의 DNA를 변형시켜 발암물질로 바꾸며, 암 세포의 저향력을 더욱 키워 훨씬 더 위험하고 새로운 종양을 야기할 수도 있다.
좀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종양을 죽이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바로 신생혈관이 생성을 억제하고 파괴하는 것이다. 종양은 강한 번식력과 적응력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 세포로 번식하기 위해서 신생혈관을 만들고 이를 통해서만 산소와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문제의 해결책은 바로 여기에 있다. 암 세포들이 주위의 조직으로 뻗어나가는 이 신생혈관을 억제하거나 파괴하면 암을 죽일 수 있다. 이 책이 제시하는 11가지 페스코pesco 음식들이 신생혈관을 억제하고 파괴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암을 예방하는 음식들로 구성된 밥상을 선택하는 것은 암과 싸우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이런 식생활의 변화는 어떤 낭비도, 고통도 없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이 음식들로 당신의 건강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바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암 연구에 최전선에 서 있는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정보를 배워, ‘암’에 대해서 전문가적 식견을 가지게 된다.
* ‘신생혈관’이라는 암의 치명적인 약점을 배워 이를 대비할 수 있는 철저한 방안을 준비할 수 있다.
* 이 책에서 제시하는 11가지 음식이 어떻게 암을 예방하며 싸우는지, 재밌고 생생하게 배운다.
리차드 블리뷰, 데니스 진그래스
암 연구 부문에서 최고의 권위자라고 평가받고 있는 리차드 블리뷰Richard Beliveau는 현재 UQAM(Universite du Quebec a Montreal)의 생화학교수와 동 대학의 암연구센터의 회장이자 몬트리올대학교의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또한 CHU Sainte-Justine연구센터 분자의학 연구소의 회장이다.
공동 저자인 데니스 진그래스도 동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오홍근
경희대 의대 졸업, 캐나다 토론토 의대 및 자연치료의과 대학교수를 역임앴다. 현재 한국 대체의학회 이사장, 한국 아로마테라피협회 회장, 국제 아로마테라피연맹 이사장, 전주대학교 의생명환경대학 학장을 맡고 있으며 자연치료학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홍근 박사의 몸과 마음을 되살리는 자연치료의학》, 《새로운 의학, 새로운 삶(공저)》, 《신비의 자연치료의학》, 《스트레스과학의 이해》등이 있다.
이 책이 제시하는 페스코 밥상(야채와 생선을 포함하는)은 건강을 유지하고 나아가 암을 예방하는 데 더없이 훌륭하다. 게다가 힘들게 구해야 하는 음식이 아니라 어제 우리 집 밥상에 오른 음식이 대부분이다.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자주 보면서 무질서해지는 식사 습관을 바로 잡는 데 활용하기를 권하고 싶다.
-오홍근(전주대학교 대체의학대학 학장)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암 연구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과학자들의 최신 견해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암의 진행과정을 측정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이 암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들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변화시킬 것이라고 믿는다.
-피에르 브뤼노(의학전문 저널리스트)

저자들은 수십 년 동안의 연구경험을 토대로 개별적 세포들이 어떻게 변이돼서 퍼질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은 음식고유의 영양소들이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강력한 생리학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이것이 바로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일 것이다!
-윌리엄 리(혈관신생재단 학장)
저자 : 리차드 블리뷰, 데니스 진그래스
내 몸의 독소를 없애는 페스코 밥상  / 출판일 : 2006-06-01

Home출간문의채용안내도움말서점주문/발주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3 (경운동) / TEL : 02-701-6911 / FAX : 02-701-4449
상호명 : (주)한언 / 대표자 : 김철종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21498
Copyright (c) Haneon Publishing Co. haneon@han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