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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비움의 발견

원제 : Who dies?
저자 : 스티븐 레빈온드리아 레빈  저
역자 : 이현철  역
출판사 : 한언
출판일 : 2007년 11월 15일
페이지수 : 512
판형 : 신국판
정가 : \14,900원
ISBN : 978-89-5596-442-4
분야 : 종교/예술 > 명상
도서문의 : 02) 701-6911~6913
소개글     저자소개     역자소개    
“이 책은 행복을 선물하는 마법 그 자체다!”
- 《인생수업》 저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고 있었더라면”
사람들은 항상 뒤늦게 깨닫는다. 더 갖고 싶어 안달하고 더 높이 올라가지 못해 조바심 내다가 마침내 ‘아, 행복은 그게 아니었는데’ 하며 후회한다. 행복은 자기 안에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바깥에서, 더 먼 데서 행복을 좇느라 고통 받고 지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렇다면 자신 안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그것이 우리 삶과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모든 고통과 슬픔을 넘어 영원한 행복으로 이어지는 비밀의 문을 여는 기념비적 저서 《비움의 발견》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경이로운 안내서
이 책을 먼저 접한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삶과 죽음의 문제를 이토록 명쾌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위로해줄 수 있다니 놀랍다. 이 책을 한 구절씩 읽다 보면, 그 어떤 고통이나 슬픔도 봄 햇살에 눈이 녹듯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1천 여 명의 임종을 지켜준 능행 스님(정토마을 호스피스 원장)도 ‘잘 살아야 행복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 책을 읽으며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깨달음을 느낀다”고 극찬했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븐 레빈의 관점에 따르면 죽음은 결코 거부와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태어남처럼 자연스럽고 축복 받아야 할 일이다. 죽음을 자연스러운 우주적 흐름의 한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에 대한 집착을 놓아버릴 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사라지고 진정한 평화와 행복에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안타까움과 슬픔이 행복과 축복으로
따라서 이 책은 죽음을 다루고 있지만 죽음보다는 오히려 삶의 이야기에 가깝다. 당연히 슬픔보다는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 행복 또한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고요히 살아 숨쉬고 있음을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당신은 진정한 행복을 맛보고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스티븐 레빈, 온드리아 레빈
1970년대 중반, 스티븐 레빈은 람 다스와 함께 《Grist for the Mill》(1976)을 집필하고 있을 무렵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를 만났다. 그 뒤 몇 년간 스티븐은 엘리자베스와 함께 각종 워크숍을 이끌며 불치병 환자들을 돌보았고, 그 과정에서 환자들로부터 진정한 치유의 중요성과 심오한 봉사의 기쁨을 배웠다. 1980년에 스티븐 레빈은 아내 온드리와 함께 임종 워크숍을 지도하기 시작했고, ‘하누만 임종봉사재단(Hanuman Foundation Dying Project)’의 공동 책임자가 되어 불치병 환자들과 상실의 고통에 신음하는 사람들을 보살폈다. 그 뒤 3년 동안 스티븐과 온드리는 중병 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하여 무료 상담전화를 운영하였다. 질병을 극복하고 죽음을 초월한 사람들을 보살피며 통찰력을 키운 레빈 부부는 깊숙한 내면 탐험을 통하여 ‘치유력을 끌어낼’ 더욱 심오한 명상 기법들을 개발하였다. 레빈 부부는 질병, 슬픔의 응어리, 육중한 감정, 성적 학대의 치유와 삶/죽음의 준비를 위한 유도 명상들을 개발하였고, 그 기법들은 국제적 인정을 받으면서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평화를 안겨주었다. 현재 스티븐과 온드리 레빈은 미국 남서부 고산지대로 들어가, 깊은 숲속의 고요 속에서 그들이 가르친 것을 실행하며 살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생의 목적인 치유’를 추구하며, 새 책을 집필하고, 짐승과 나무들을 기르고, ‘비바람에 쓸려가고 햇볕에 타들어간 정신의 수풀을 탐험하면서 마음의 투명한 샘물을 떠 마시고’ 있다.
이현철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했고, 2003년 사단법인 한국번역가협회(KST) 주최 ‘제13회 국제신인번역장려상’을 수상했다. 휘슬러 큐리어스 시리즈 《스페인》, 《이탈리아》, 《벨기에》, 《헝가리》 편과 《마음의 숲을 거닐다》(한언, 2006) 《도요타는 어떻게 세계 1등이 되었나》(한언, 2007) 등 다수의 역서를 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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