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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영어 없는 영어 2 - 비즈니스 편

저자 : 최동오  저
출판사 : 한언
출판일 : 2004년 04월 25일
페이지수 : 288
판형 : 신국판(153x225)
정가 : \9,800원
ISBN : 895596157X
분야 : 외국어 > 영어학습
도서문의 : 02) 701-6911~6913
소개글     저자소개     저자의 다른 도서     독자서평
"영어, 이제 공부하지 말고 유쾌하게 즐겨라." 영어 스펠링도 어려운 발음기호도 네이티브의 유창한 회화 테이프도 없는 기상천외한 영어책. 1권 기초 편에 이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무역실무와 영어면접을 위한 2권. 비즈니스 편 전격 출간!

영어를 몰라서 영어가 안 되나?
독자들 사이에 화제를 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영어 없는 영어' 1편 기초 편에 이어 비즈니스 편이 출간되었다.
유창한 문장 구성, 본토인보다 더 훌륭한 문법 이해, 무엇보다 십수 년이 넘도록 수업시간과 가외시간을 통틀어 이루어지는 과도한 영어학습…. 그런데도 막상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거나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는 상황. 이 오랜 아이러니에 대한 명쾌한 대안이 바로 이 책 '영어 없는 영어'다.
이 책은 미국회사 근무 3년, 외국 기술자들과의 업무 11년 6개월, 미국에서 비즈니스 영어공부 6개월, 해외영업 3년, 미국?일본 회사와의 국제적인 프로젝트 업무 1년, 미국 현지공사 감독 6개월의 과정들을 거치는 가운데, 저자 스스로가 20년 만에 터득한 파격적인 영어학습법은 그야말로 원초적이다.
영어구문이나 문장, 문법을 외우거나 회화 테이프를 듣는 것이 아니라, 글자 크기와 색깔로 액센트가 표시된 한글 '뢰스터뤈', '임플러먼트', '어토믹 바암' 등을 본문과 함께 자연스럽게 읽으며 익히면 그만이다. 오히려 너무 쉬워서 '이렇게 해서 정말 영어공부가 될까?' 걱정스러울 지경이다.

뉴스위크 10년치의 핵심 비즈니스 단어들 2,368
‘영어 없는 영어’ 2권은 영어면접을 준비하는 사람, 영어로 비즈니스를 해야 하는 독자들을 위해 씌어졌다. 무역실무에서 사용되는 실전 표현, 전 세계적인 경제 트렌드와 기업과 국가가 직면하고 있는 시사 이슈, 복권 열풍에서 연예계 가십 등 비즈니스 테이블을 부드럽게 해줄 수 있는 표현들에 이르기까지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2,368개 표현이 책 속에 녹아 있어,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뉴스위크 10년치를 읽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신뢰감 가는 영어 프레젠테이션은 정확한 어휘와 발음에서 시작된다
연간 수출과 수입액이 3,750억 달러에 육박하는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기업에서 세계를 상대로 일하려면 탁월한 영어 활용능력이 절실하다.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이나 친구들끼리의 우스갯말 정도로는 안 된다. 영어권 전문가들이 쓰는 어휘와 발음을 익혀야 촌닭 취급을 받지 않고 대등한 파트너로서 대면할 수 있다. 그러니 최고의 기업들이 면접에서 '영어로 된 기획서를 읽고 면접관을 영어로 설득해 수주를 받는 형식'으로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요구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일. 현장에서 어떤 표현이 쓰이는지를 모르면 아무리 토익 점수가 높아도 '얼굴만 붉히다 나오는 게 고작'이다. 유머러스하게 시사화제를 꺼내어 상대방을 압도하는 방법, 전문영역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바로바로 연상되는 방법 등이 바로 이 책 안에 있다.
최동오
해양대학교에서 드넓은 바다를 향한 글로벌한 꿈을 키운 그는 졸업 후 대한민국 해군에서 고속정 기관장으로 군 생활을 했다. 이어 3년여에 걸쳐 미국회사인 Esso Tankers Inc.에서 1등 기관사로 근무하느라 유럽, 미국, 중남미 등을 두루 다니면서 중, 고, 대학교 재학 중에 배웠던 영어의 때를 벗고 자신감을 키우는 영어 재활과정을 거쳤다.
이어 10여 년간 현대중공업 신조선 사업부에서 일하면서 영어를 쓰는 선주들이나 선급 감독관들과 기술협의 일을 맡아 첨예한 사안을 가지고 회의를 거듭하며, 영어로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는 법을 몸에 익혔다.

1995년 6개월간 어학연수를 위해 미국에 가 있으면서 토플 고득점을 자랑하던 한국 명문대 영문과 졸업생들이 정확한 소리 내기와 어휘 사용을 하지 못해 5분 스피치에서 형편없는 점수를 받는 것을 보고 경악, 언젠가 다음 세대를 위해 올바른 영어학습 교재를 만들겠다고 굳게 결심한다.
연수에서 돌아온 후 깨달은 바대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임시 교재를 만들어 두 자녀에게 수시로 정확한 소리 내기와 어휘 사용을 가르친 결과, 둘 모두 수능시험 영어과목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각각 고려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 이 임시 교재를 얻어 자녀들을 가르쳐 보고는 그 효과에 놀란 동료들이 책으로 내라고 성화를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몇 년을 훌쩍 보내고 말았다.

1999년 미국 출장을 다녀오면서 그는 확실히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아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본격적인 집필에 착수했다. 수출품의 클레임 건을 해결하기 위하여 동행한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가 기술회의에서 제작과정과 문제점의 원인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입 한 번 뻥긋하지 못한 것이다. 그 엘리트는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정확한 소리 내기와 정확한 어휘 선택에 자신이 없어 입이 열리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지위고하, 학벌여하와 관계없이 영어라는 적수만 만나면 한국에서 태어난 원죄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해결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불태운 것. 그렇게 해서 이 책이 탄생했다.

그는 국내 철강회사에서 수입업무, 해외영업 이사,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플랜트 설비 수출 업무, 미국회사인 Mitsubishi International Corporation의 한국 내 Representative, Florida Avenue Bridge Replacement 프로젝트 미국 현지 감독 등을 거쳤으며, 현재는 Mitsubishi International Corporation의 Project Adviser를 맡아 종횡무진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저자 : 최동오
영어 없는 영어  / 출판일 : 2004-03-10
고마운 책이내요 - 위보환 , 2004-05-03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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