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인문/사회과학

비소설

자기계발

청소년/교양

아동

외국어

건강/의학

수험서/자격증

종교/예술

숨의책들

한언 경영 연구 시리즈

되는길 시리즈

 
 Home > Books > 도서 상세보기
도서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점(인터파크,알라딘, yes24)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도서 구매와 관련된 배송, 교환, 환불 등은 전적으로 (인터파크, 알라딘, yes24)에 책임이 있습니다.


도서명
의대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천재들

저자 : 이종훈  저
출판사 : 한언
출판일 : 2006년 05월 05일
페이지수 : 231
판형 : 신국판 변형
정가 : \12,000원
ISBN : 89-5596-348-3
분야 : 청소년/교양 > 공부방법/학습길잡이
도서문의 : 02) 701-6911~6913
소개글     저자소개    
전형적인 대한민국 의사가 말해주는 국내 최초의 의대, 의사생활 生生정보서!
‘의대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의대, 입학부터 졸업까지 똑똑하게 생활하는 법’ ‘알면 편하고 모르면 바보 되는 수련생활 비법’ ‘전문의 이후의 삶’과 ‘앞으로 10년 국내 의료계에 대한 예측’ ‘의사생활의 진정한 가치’까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게다가 현재 주요한 관심사인 ‘의학전문대학원과 미국의사고시’에 대한 정보 및 ‘의대커플 이야기, 연애, 해부학 실습, 시험’ 등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담아서 누구나 술술 읽을 수 있다. 의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필독서이자, 현 의대생, 평소 의사생활을 궁금해 했던 일반인 모두 일독할 만한 책.

너도나도 의대 간다?
지금 우리나라는 의대 광풍에 휘청대고 있다. 모두들 ‘의대’를 부르짖으며 과도한 경쟁에 빠져들고 있다. 그러니 전국 41개 의과대학의 경쟁률과 합격 커트라인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을 수밖에….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전국 의대를 모두 채우고, 그 다음 점수를 받은 학생들이 서울공대 간다’는 농담도 심심찮게 들린다. 그러나 의대, 들어가기만 하면 능사일까? 정말 점수에만 열을 올리면 만사 오케이일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일까? 이제 이 물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듣는다.

‘의사는 10년 공부’, 정보를 알아야 후회도 없다!
의대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들,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의대생, 의학전문대학원을 결심한 일반인 등 진정한 의사를 꿈꾸는 사람들은 많지만 안타깝게도 의사생활의 전반적인 그림을 보여주는 실용서는 아예 없었다. 그래서 ‘의대를 선택하는 올바른 기준’, ‘서울소재 의대와 지방의대의 장단점’ ‘비용문제’ ‘시험노하우’에서부터 ‘의대생 이후의 삶’까지 궁금한 건 많지만 도대체 누구에게 물어야 하고 무엇이 가장 정확한 답인지 답답했던 사람들이 부지기수. 하루에도 지식검색 사이트에 의대 관련 질문이 수십 개씩 올라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게다가 현재 의사들은 “의사가 되려면 10년 넘게 청춘을 투자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사생활을 너무 모른다. 무작정 의대에 들어왔다가 현실을 경험한 후 후회하고 좌절하며 동기를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입을 모은다. ‘의대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고 맘 놓고 있다가는 꼭 얻어야 할 것은 놓치고, 쉽게 지치게 마련. ‘의대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의대생 때는 어떻게 생활해야 하고, 수련의 때는 어떻게 진로를 확정해야 하는지’ 꼭 알아야 할 것은 너무도 많다.

국내 최초로 출간된 의대, 의사생활 실용정보서!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없애주기 위해 탄생했다. 인턴,레지던트, 봉직의를 거쳐 현재 안과 개업의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 전형적인 선배 의사가 미래 의사들을 위한 노하우와 정보를 가득 담은 전례 없는 책. 저자는 책에서 ‘의대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똑똑한 의대생활법’ ‘지치지 않고 수련생활 하는 비법’ ‘전문의 이후의 삶’과 ‘국내 의료계에 대한 예측’, ‘의사생활의 진정한 가치’까지 조목조목 말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의학전문대학원과 미국의사고시’에 대한 정보도 담아 더욱 유용하다. 그렇다고 결코 재미없거나 딱딱하지도 않다. 곳곳에 ‘의대커플 이야기, 연애, 해부학 실습, 시험’ 등과 관련된 생생한 에피소드들을 담아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의사를 희망하는 중 ? 고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필독서이자, 현 의대생, 평소 의사생활을 궁금해 했던 일반인 모두 읽을 만하다.
이종훈
초등학교 시절 탁구선수와 육상부로 활동하면서 한때 운동선수를 꿈꾸기도 했지만, 곧이어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그때부터 줄곧 의사의 꿈을 키웠다. 그 목표를 위해 중 ? 고등학교 시절 열심히 공부했고 결국 부산의과대학에 입학해 의사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그 후 강남성모병원에서 인턴,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안과 레지던트 수련을 마치고 안과 전문의가 됐다. 현재 봉직의를 거쳐 개업의사로 일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의사라는 길을 걷기 위해 몇 번의 시련을 경험해야만 했다. 입시실패의 아픔도 경험했고 학교를 옮기는 갈등도 경험했고 2000년 의료대란도 몸소 겪었다. 그러면서 그는 의대, 의사에 대한 남다른 시각을 갖게 되었고 지금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의사들과 그 지식과 경험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 것이다. E-mail : moses2000@nate.com

Home출간문의채용안내도움말서점주문/발주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3 (경운동) / TEL : 02-701-6911 / FAX : 02-701-4449
상호명 : (주)한언 / 대표자 : 김철종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21498
Copyright (c) Haneon Publishing Co. haneon@haneon.com